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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코칭 12개월 코칭후기(되찾은 신뢰감으로 딱! 100일만에 재회성공)
2021.10.10 조회 505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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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덕분에 딱! 100일만에 신뢰감을 되찾아 연인과의 재회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저는 매번 비슷한 상황으로 장렬하게 싸우다 결국 상대방이 질렸다며 3년차에 대차게 차였습니다.

저 역시 많은 분들이 했던 것처럼 울며 불며 매달려보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며 제발 만나달라고 사정사정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헤어지기로 마음 먹은 상대방은 대표님 말처럼 정말 단호했습니다.


그 모습에 저는 더이상 눈물도 나지 않고, 멍하니 누워 평소처럼 아무생각없이 SNS 눈팅했는데 그때 메이스 광고가 눈에 보였습니다.

속는셈치고 본 홈페이지 내용과 유튜브 영상에 저는 고민하다가 결국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첫상담 때 대표님은 상대방이 시간을 달라는데 그렇게하니까 질리고, 당연히 헤어지죠 등 정말 촌철살인 같은 팩폭으로 일깨워주셨습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해주시는 게 아니라서 오히려 더 신뢰가 생겼습니다.

사실 그때 전 그동안 상대방의 무심한 말과 행동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상대방이 헤어질때 제게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너라서 전에 만난 사람들에게는 쉽게 한 헤어지자는 말이 쉽지 않았고

그래서 내가 죽을만큼 힘들어도 배려했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었다고.

하지만 너는 끝까지 나를 믿지 않고, 배려도 하지 않고, 상처 받았던 과거 연애경험에 얽매여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렇게 계속 날 힘들게 할 것 같다고.


재회도 재회지만, 재회에 성공해도 제가 바뀌지 않으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컨설팅을 시작했습니다.

컨설팅비용이 적지않은 건 사실이지만, 대표님과의 상담으로 다시한번 상대방이 정말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시 작은 일에도 만족하며 소소한 일상에서 즐겁고 행복해하던 긍정적인 제 모습을 다시금 되찾고 싶어서 컨설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연애할 때 저는 상대방만 바라보는 해바라기나 다름 없었고, 언제든지 상대방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상시 대기조였습니다.

상대방이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항상 스케줄이 바쁘고,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술을 자주 마셨습니다.

그때마다 와달라고 하면 저는 데리러 갔었고, 떡실신이 된 날은 일행에게 연락이라도 오면 걱정스러운 마음에 바로 달려나갔습니다.


저로 인해 감정이 좋지않아서, 너무 힘들고 지쳐서, 정신이 없을만큼 바빠서 등 다양한 이유로 연락을 하지 않고 잠수타는 사람이라서

성격급한 전 정말 연애하는 내내 상대방의 말과 행동 하나에 웃으면서 좋았다가, 불안함과 서운함에 감정적으로 흔들렸다가,

금새 다시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반복했었고, 컨설팅을 시작해서도

상대방의 연애하는 듯한 작은 변화와 저를 걱정하는듯한 가짜접점에 또 조울증처럼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초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대표님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판단해주시고

가끔은 정신차릴수있게 호된 채찍도 날려주셨다가 다시 다독여주시며

당근도 주시니까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이 뭘해도 크게 동요하지 않고 제 나름대로 감정컨트롤 하면서 평온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보다 긍정적인 감정으로 생활하며 사람도 만나고, 외적으로 많이 달라지고 변화한 제 모습에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 등

주변 사람들이 일상과 SNS에서 오늘 어디갔냐, 데이트했냐, 꾸미니까 예쁘다, 연애하냐 등의 말을 해주니까 자신감과 자존감도 올라가서

헤어짐으로 아프고 힘들어 할 겨를도 없었고, 연상, 연하, 동갑 할 것 없이 새로운 이성, 지나간 이성, 심지어 결혼 준비중이거나 동거 중인

전남친들도 연락해서 귀찮을 정도였습니다.


제 마음가짐도 달라져서인지 회사에서도 어렵고 힘든 상황이 생겨도 좋게 생각하고, 언행이 달라지고 열심히 일하니까 직장동료들과 관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긍정적인 평가도 들을 수 있었고, 더이상 전처럼 부정적인 평가가 들려와도 전 크게 동요하지않고 나름대로 직장생활도 잘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바쁜 일상 속에서 평온히 지내다보니 점점 가짜접점에서 진짜접점으로 가는 선연락들이 왔고, 상대방의 만나자는 연락에 대표님이

이제 만나도 될 것 같다고 해서  퇴근 후 저녁을 먹고 조용한 카페에서 상대방에게 헤어진 이후 느낀 저에 대한 감정과 생각을 진지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 그동안 자신도 너무 자기만 생각했고, 이기적이었다며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제게 다시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얼떨떨했습니다^^;;;

공식적인 첫 만남에 재회하자는 말을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아서인지 지금 이 상황이 실제 상황이 맞나 싶고,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었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그동안 듣고 싶어도 듣지 못했던 자신의 일상이나 상황을 먼저 말해주고, 저 역시 연락이 없어도 일이

바쁘겠거니 이해하고 아무렇지않게 제 생활을 하며 매우 안정감 있게 평온한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연애를 하는 중입니다...♥


컨설팅으로 제가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돌발행동이 줄어서인지 헤어짐이 거리두기가 되어 상대방과 저, 두사람 모두 각자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매력적이고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됐습니다.

대표님을 만나 상대방과의 이별에 아파하지않고 건강하게 나를 먼저 챙기고 사랑하니까 나 자신과 사랑, 그리고 일까지 모든 걸 얻어가는,

행복한 결과물을 100일만에 모두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생각해보면 처음에 대표님을 만난게 천만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사업체에 헛된 돈과 시간을 쓰지않았고, 정말 소중한 관계까지 영영 잃어버리는 경험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대표님과의 컨설팅을 시작해서 재회하는데까지 정확히 100일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우리나라 신화에 곰이 단군의 말을 믿고 호랑이처럼 포기하지않고

노력해서 결국 원하던 결과물을 얻었던 것처럼 지금 제가 소중한 사람과 재회할 수 있었던건 대표님을 믿고 재회컨설팅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표님과의 컨설팅으로 재회에 성공한 저는 이제 이 사람과의 인연을 놓치지않기위해 평생회원으로 관계유지 컨설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처럼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고 건강한 재회를 원하시는 분들은! 메이스 아카데미를 믿고 연인과의 만남을 다시 이어갔으면 좋겠고,

지금 재회 컨설팅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도 대표님을 믿고 꼭! 재회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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