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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스 연애칼럼

메이스 대표의 연애칼럼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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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애에 있어 '여유' 라는 것은 어떻게 생기는 것인가?
작성자 메이스 (ip:)
  • 작성일 2015-10-16
  • 추천 26 추천하기
  • 조회수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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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고들 계신가요?

 

잠시라도 일상의 여유를 가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글 써보려 합니다.

 

 

1. 음악

2. 별

3. 공부

4. 친구

5. 아침

6. 엄마

7. 여행

 

 

위 단어 중에 지금 가장 마음에 드는 단어를 골라보세요!

 

단어의 선택에 따라 그 사람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거든요.

 

 

 

음악 -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데요.

별 - 외로운 거래요.

공부 - 지금 머리가 많이 복잡한 상태래요.

친구 - 대화상대가 필요한 거래요.

아침 - 난 행복해 ^^ 라는 거래요.

엄마 - 힘들다고 누군가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상태래요.

여행 - 허전한 마음을 누군가와 같이 달래고 싶은 사람이래요.

 

 

 


 

 

여행을 골랐어요.

 

단지 메이스 아카데미의 강사와 직원들과 함께 여행 한 번 가보고 싶어서 골랐을 뿐인데  

 

뜻이 좀 무겁네요.

 

뭐 이런 심리테스트는 어쨋든 심심풀이일 뿐이니깐.

 

전 이렇게 해석하고 싶어요.

 

 

 

음악 - 활달하고 유쾌한 풍류를 알고 있는 사람~

별 - 감수성이 풍부하고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

공부 - 꾸준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

친구 - 사교성 넘치고 친근한 사람

아침 - 항상 새롭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

여행 - 진취적이고 모험과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

 

 

 

만약 이렇다면 어떤 것을 선택해도 기분 좋지 않을까요?

 

요즘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라고 합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나 역시 집에 있지 않고 이렇게 자기 자신을 위해 자기계발을 위한

 

메이스 아카데미와 함께 해주는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감사하며 고마운 줄 미처 모르고 지내온 저를 잠시 질책도 해봅니다.

 

자부심을 느끼며 오래오래 노력하는 강사이자 연애컨설턴트가 되야겠습니다.

 

 

 

매일 꿀벌처럼 일만 하는 제 모습이 싫었는데

 

오늘따라 책상 옆에 놓인 커피가 더욱 그윽하게 느껴집니다.

 

금새 마음의 여유가 생긴 걸까요?

 

여유는 어떻게 이렇게 금방 생긴걸까 참 신기합니다.

 

불만족스러움에서는 절대 여유가 생기지 않습니다.

 

조그마한 것에 감사할 때,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고 감사해지기 시작하죠.

 

 

 

저의 실화입니다.

 

2008년 제가 이 일을 하기 시작할 때 쯤, 기술과 메소드(방법론)를 개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던 때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예민해서 실패할 때 마다 입에서는 욕이 나왔었고, 표정은 뾰족했고 눈가와 입가에 웃음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저를 피했었고 저는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경주마가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어느날 TV에서 우연히 본 입관체험을 보고 궁금해서 무작정 입관체험을 하러 갔었습니다.

 

그 때 제 나이 30살.

 

체험에 온 사람들 중 제 나이 또래는 저 밖에 없었습니다.

 

모두가 중년의 부부들과 머리가 희끗희끗하신 할아버지 할머니뿐이였습니다.

 

 

 

 

 

 

입관 직전 모두가 방에 모여 촛불을 켜고 자신의 유언장을 썼습니다.

 

이때부터 다들 회환의 눈물을 흘리기 시작합니다.

 

저 역시 그랬고, 이후 저승사자처럼 보이는 분이 들어오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을 관으로 안내합니다.

 

관에 들어가면 1분도 못 견디고 뛰쳐 나오시는 분들부터 오랫동안 어둠과의 싸움을 견뎌내시는 분들도

 

있으셨죠.

 

하지만 나오면 드는 생각과 하는 말들은 전부 공통적이였습니다.

 

 

 

' 아~ 내가 잊고 지냈던 것들이 많았구나. 주위의 사소한 것들에 모두 감사하고 고맙다 ' 

 

 

 

저 역시 그랬습니다.

 

현재 잘 안되는 있는 것에 짜증부리는 것이 참 부끄러웠고 무엇이 나를 이렇게 촉박하고 여유없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입관체험 이후 저는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위 사람들을 보게 되었고 내가 가르친 수강생분들이 안 되는 모습을 보면

 

이해하고 기다려주게 되었죠.

 

그리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고마움을 느끼기 시작했고 컨트롤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참을 수 없는 순간까지 왔지만 그때를 생각하며 감사의 글을 적습니다.

 

주위의 많은 썸남과 썸녀분들에게 날카롭고 까칠하게 구는 분이 있으시다면 그리고 그렇게 대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고맙다' , ' 넌 이래서 참 좋아' 등등 걱정문자, 챙겨주는 문자를 보내며 감사를

 

표해보세요. 여러분의 그릇이 커지며 여유가 생기실겁니다.

 

저도 지금 그렇게 하는 중이구요.  

 

 

  

바쁜 일상 중에 받아보시는 연애쪽지와 메이스 아카데미의 글들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고객님들 모두 강하고 치열한 연애전선에서 매력남 매력녀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메이스였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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